무척 한가한일
작은 소도시에서 얼마전 디자인사무소를 열었어...
근데 매일놀아..할일도 별로 없어...그냥 늘어지게 자고
잠도 안오면 강아지랑 바닷가 산책하고..가끔 인라인도 타러가고
사진찍고...아무때나 스케치하고 ...책도보고..조깅도 하고
어찌나 한가한지...
by 한비광 | 2004/05/07 19:07 | my job.. | 트랙백 | 덧글(0)
허스키
작업실에 제법짠밥이되가 대리야이제...공대리 이름이 공룡이거든 ..명함도 있어 공대리...
by 한비광 | 2004/05/07 16:56 | 시베리안허스키 | 트랙백 | 덧글(0)
허스키
어찌나 잘커는지..
by 한비광 | 2004/05/07 16:53 | 시베리안허스키 | 트랙백 | 덧글(0)
민들레..
꽃씨를 심어둔 화단에선 꽃씨에서 싹이나오느것같은데 잡초도 많아...그런데 어떤게 잡촌지 꽃인지 구분이안가서 잡초도 못뽑고있어...그런데 우낀건 화단옆에 민들레가 화들짝폈네....우리 사는것도 이런뜻하지 않은 일들이 많겠지...아마..
by 한비광 | 2004/05/07 15:55 | 나른한일상 | 트랙백 | 덧글(0)
농부되다...후후..
이곳에와서 봄이되었다...
그래서 화단에 꽃씨를 심었는데 꽃인지 먹을려고 사둔 감자에 싹이 나서 심어둔 감잔지...구분이 안가 ^^;
by 한비광 | 2004/05/07 15:33 | 나른한일상 | 트랙백 | 덧글(0)
이미지도 만들었다..
이미지도 만들어봤어..연꽃배경에 오묘한 컨셉으로..후후..오브제라는 이름으로 일상의 유혹과 이곳으로 다운쉬프트(?)..하면서 일어나고 작은화단에 허락없이 피는 풀과같은 일상에서 일어나는 작은 변화를 적어보고 싶다..
by 한비광 | 2004/05/07 15:13 | 트랙백 | 덧글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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